1월, 2026의 게시물 표시

2026 보금자리론 자격 완벽 정리: 소득 7천만 원 넘어도 가능한가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분들에게 디딤돌 대출과 함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상품이 바로 '보금자리론'입니다. 디딤돌 대출보다 자격 요건이 완만하고 대출 한도는 더 높아 인기가 많은데요.  최근 2025년 말 개정된 최신 업무지침서를 바탕으로, 내가 보금자리론을 받을 수 있는지 3분 만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핵심 요건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기본 요건) 보금자리론은 민법상 성년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주택 수: 부부(미혼은 본인) 기준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 만 가능합니다. ( 일시적 2주택: 기존 집을 3년 이내에 처분하는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 점수:  NICE CB 점수 기준  271점 이상 이면 가능하여 문턱이 매우 낮습니다. 2. 소득 요건: 가구 상황별로 달라요!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소득 기준은 부부 합산 연 소득을 기준으로 하며, 가구 형태에 따라 우대 기준이 적용됩니다. 일반 가구: 7,000만 원 이하 신혼 가구: 8,500만 원 이하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또는 3개월 내 결혼 예정) 1자녀 가구: 9,000만 원 이하 다자녀 가구(2자녀 이상): 1억 원 이하 전세사기 피해자: 소득 제한 없음 3. 대상 주택 및 대출 한도 대상 주택: 시세 6억 원 이하 의 아파트, 연립, 다세대, 단독주택 대출 한도: 최대 3억 6천만 원 신혼·전세사기 피해자: 최대 4억 원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최대 4억 2천만 원 보금자리론 vs 디딤돌 대출: 나에게 맞는 대출 찾기 구분 보금자리론 (2026 최신) 디딤돌 대출 (2026 최신) 소득 기준 (일반) 7,000만 원 이하 6,000만 원 이하 소득 기준 (신혼) 8,500만 원 이하 8,500만 원 이하 (동일) 소득 기준 (다자녀) 1억 원 이하 (2자녀 이상) 7,000만 원 이하 (다자녀 우대) 대상 주택 가격 6억 원 이하 5억 원 이하 (신혼 6억) 대출 한도 최대 3.6억 (생초 ...

디딤돌 대출의 함정: KB시세 낮아도 '매매가' 5억 넘기면 대출 불가!

디딤돌 대출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 "우리 집은 KB시세가 4억 9천이니까, 내가 5억 1천만 원에 사도 대출이 나오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자칫하면 대출이 거절되어 어렵게 구한 집의 계약금을 날릴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주택금융공사 업무지침을 바탕으로 매매가액 상한선 에 대해 확실히 짚어 드립니다. 1. 팩트 체크: 시세보다 무서운 '실제 매매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KB시세가 아무리 낮아도 실제 계약서상의 매매가액이 5억 원(신혼/다자녀 6억)을 단 1원이라도 초과하면 디딤돌 대출은 불가능합니다. 지침서 근거: 디딤돌 대출은 담보주택의 평가액이 5억 원(신혼 6억) 이하인 주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때 평가액이란 가격정보(시세), 감정가, 그리고 매매가액 중 어느 하나를 의미합니다. 즉, 어느 하나라도 기준을 넘으면 안 됩니다: 시세가 4.9억이라도 매매가액이 5.1억이라면, 평가액 중 하나인 '매매가액'이 기준을 초과했기 때문에 대출 대상 주택에서 즉시 제외됩니다. 2. "낮은 금액을 적용한다"는 규정의 오해 (지침서) 업무지침을 보면 "매매가액과 가격정보(시세) 중 낮은 금액을 적용한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이를 보고 오해하시는데요. 진짜 의미: 이 규정은 대출 한도(LTV 70~80%)를 계산할 때 대출금을 깎기 위한 기준입니다. 자격 심사 우선: 대출 금액을 얼마 줄지 계산하기 전에, "이 집이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집인가(5억 이하인가)"를 먼저 따집니다. 이때 매매가가 5억을 넘었다면 계산기로 가기도 전에 탈락입니다. 3. 실전 조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부동산 상승기에는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급매물을 잡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디딤돌 대출을 계획 중이라면 다음을 꼭 지키세요. 계약서 금액 확인 : 신혼부부 등(6억원 기준)이 아니라면 매매가액은 무조건 5억...

디딤돌 대출 후 바로 이사 못 가면 대출 회수? '실거주 유예' 3년 받는 법

디딤돌 대출은 서민을 위한 혜택인 만큼 '실거주 의무'가 매우 엄격합니다. 원칙적으로는 대출 실행 후 1개월 이내에 전입하고 2년 동안 살아야 하는데요. 하지만 사람 일이라는 게 갑작스러운 발령이나 질병 치료 등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죠.  이럴 때 대출금을 다 갚아야 할까 봐 밤잠 설치시는 분들을 위해, 공식 지침서에 명시된 '실거주 유예 사유'를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디딤돌 대출 실거주 의무 원칙 (기본) 전입 기한 : 대출 실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에 담보 주택에 전입해야 합니다. 거주 기간 : 전입일로부터 최소 2년 동안 실제로 거주해야 합니다. 제출 서류 : 1개월 이내에 전입 완료된 전입세대열람표 와 주민등록등본 을 은행에 제출해야 합니다. 2. "이럴 땐 봐줍니다!" 실거주 유예 사유 (최대 3년) 매매계약일 이후 아래와 같은 부득이한 사정이 생겼다면 최대 3년까지 전입을 미룰 수 있습니다. 근무 및 생업 : 직장 발령, 사업상 사정으로 다른 시·군으로 거주지를 옮겨야 하는 경우 질병 치료 및 취학 : 본인이나 가족의 질병 치료, 자녀의 학교 입학 등으로 인해 타 지역에 거주해야 하는 경우 해외 이주 : 해외로 이민을 가거나 3개월 이상 해외에 체류해야 하는 경우 대항력 유지 : 기존에 살던 집이 경매에 넘어가서, 보증금을 지키기 위해 대항력을 유지하느라 전입을 못 하는 경우 3. 유예 신청 시 주의사항 타당한 사유 증빙 : 단순히 "들어가기 싫어서"는 안 됩니다. 전입을 못 하는 타당한 사유가 확인될 때만 전입 기한을 2개월 연장 하거나 유예 신청이 가능합니다. 기간 엄수 : 유예 기간이 끝나고 나면 3개월 이내 에 반드시 전입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대출금을 즉시 상환해야 하는 '기한의 이익 상실' 처리가 됩니다. 디딤돌 대출의 실거주 의무는 무겁지만, 정부도 국민의 피치 못할 사정은 충분히 고려해 줍니다. 만약 계약 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

이미 받은 디딤돌 대출, 금리 더 낮출 수 있다? 사후 우대금리 신청 방법 총정리

디딤돌 대출을 이미 받아서 상환 중인데, 최근 아이를 출산했거나 가족 상황에 변화가 생기셨나요? 그렇다면 가만히 계시면 손해입니다!  디딤돌 대출은 이용 중에도 특정 조건에 해당하면 추가로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0.1%p가 아쉬운 고금리 시대에 내 대출 금리를 합법적으로 깎을 수 있는 '사후 우대금리 신청'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1. 나도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을까? 대출 실행 후 아래 상황에 해당하게 되었다면 즉시 신청하세요. (중복 적용 여부는 개별 확인 필요) 자녀 출산 시 : 다자녀(0.7%p), 2자녀(0.5%p), 1자녀(0.3%p) 우대 적용 다문화 가구 : 0.2%p 우대 장애인 가구 : 0.2%p 우대 한부모 가구 : 연 소득 6천만 원 이하 시 0.5%p 우대 2. 상황별 필요 서류 체크리스트 신청 전, 아래 서류를 미리 스캔하거나 사진 찍어두세요.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분 필수) 구분 필수 증빙 서류 비고 자녀 출산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태아는 인정 안 됨(출산 후 신청) 다문화가구 가족관계증명서 (귀화자는 기본증명서) - 장애인가구 장애인증명서 또는 국가유공자확인원 본인, 배우자, 자녀 포함 한부모가구 한부모가족증명서 + 소득증빙서류 재직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 등 3. 신청 방법 (비대면 5분 컷!) 은행에 직접 갈 필요 없이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① PC 홈페이지 이용 시 주택금융공사(hf.go.kr) 접속 → 인터넷금융서비스 → 로그인 → My HF → 주택담보대출 → 우대금리 신청 ② 스마트폰 앱 이용 시 '스마트주택금융' 앱 설치 → 로그인 → My HF → 주택담보대출 → 내집마련디딤돌 우대금리 신청 디딤돌 대출은 서민의 주거 안정을 돕는 착한 대출인 만큼, 가계 상황이 변했을 때 주는 혜택도 꼼꼼합니다. 특히 출산 가구라면 금리 인하 폭이 매우 크니, 바쁜 육아 중이라도 꼭 챙기셔서 매달 나가는 이자 부담을 덜어내...

계약 후 집값 폭등? 디딤돌 대출 '5억/6억 상한선' 지키는 필살기 (접수일의 비밀)

최근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내 집 마련을 앞둔 분들의 심장이 쫄깃해지고 있습니다. "계약할 땐 5억이었는데, 대출 심사 중에 6억이 넘어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 때문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청 버튼'을 누르는 타이밍 만 잘 잡으면 아무리 집값이 올라도 대출 자격을 지킬 수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공식 업무지침서 내용)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업무처리 기준 1. 디딤돌 대출, 가격 판단의 '운명의 날'은? 많은 분이 대출 승인이 나는 날이나 잔금일을 기준으로 생각하시지만, 공식 지침은 다릅니다. 원칙:  담보주택의 평가는  '대출신청일(접수일)'  현재의 가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특례 조항 (가장 중요!):   접수일 당시에 주택 가격이 5억 원(신혼 6억) 이하 였다면, 나중에 대출 승인 시점에 시세가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정상적인 대출 대상으로 간주 합니다. 즉, 신청하는 날 시세가 안전권이었다면 심사 기간에 집값이 1억이 오르든 2억이 오르든 여러분의 대출은 안전합니다. 2. 상승기에 꼭 알아야 할 '접수 전략' 집값이 오를 기미가 보인다면 다음 두 가지를 기억하세요. 일단 '접수'부터 하세요 :  서류 준비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금e든든'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완료하는 순간, 그날의 시세로 내 대출 자격이 '고정(Lock)'됩니다.  (신청 가능일: 잔금일 3달 전부터, 잔금일 3달 후까지) KB시세 업데이트 전을 노려라 : 보통 KB시세는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됩니다. 시세가 오를 것 같다면 금요일이 되기 전 목요일까지는 신청을 마치는 것이 유리합니다. 3. 주택 가격 평가 순서 은행이 내 집 가격을 매기는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1순위:  KB시세 또는 한국부동산원 시세 2순위:  시세가 없는 경우 감정평가액 또는 공시가격 등

2026 디딤돌 대출 한도 총정리: 나는 얼마까지 가능할까? (집 계약 전 필수 확인!)

디딤돌 대출을 신청하려고 보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벽이 바로 LTV, DTI 같은 어려운 용어입니다. "최대 3.2억까지 된다는데 왜 나는 이것밖에 안 나오지?"라고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복잡한 규정 대신 , 실제 아파트 가격과 내 월급 을 기준으로 대출 한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아주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1. 가구별 '최대' 대출 한도 (호당 한도) 먼저, 국가에서 정한 내 가구의 '마지노선 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금융공사 최신 지침에 따른 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무주택 가구: 최대 2억 원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최대 2.4억 원 신혼가구 및 2자녀 이상 가구: 최대 3.2억 원 만 30세 이상 미혼 단독세대주: 최대 1.5억 원 (생애최초 시 2억 원) 2. LTV와 DTI, 사례로 5초 만에 이해하기 이제 이 '최대 한도' 내에서 내 실제 대출금을 결정짓는 두 가지 기준을 보겠습니다. ① LTV (집값의 몇 %까지 빌려줄까?) LTV는 내가 사고 싶은 집 가격 대비 대출금의 비율입니다. 디딤돌 대출은 보통 70% , 생애최초는 80%까지 해줍니다. 💡 LTV 예시 (생애최초 신혼부부) 상황: 4억 원짜리 아파트를 처음 사려는 신혼부부 계산: 4억 원 × 80%(LTV) = 3.2억 원 결과: 신혼가구 최대 한도가 3.2억 원이므로, 이 부부는 3.2억 원 전체 를 빌릴 수 있습니다.   ② DTI (내 연봉으로 이자를 감당할 수 있을까?) DTI는 내 연봉에서 매달 갚아야 하는 대출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디딤돌 대출은 60%를 기준으로 합니다. 💡 DTI 예시 (연봉 4,000만 원 직장인) 상황: 연봉이 4,000만 원인데, 1년에 갚아야 할 원금+이자가 3,000만 원이라면? 계산: 3,000만 원 ÷ 4,000만 원 = 75%(DTI) 결과: DTI 기준인 60%를 초과했기 때문에, 은행은 대출 금액을 줄여서 연 상환액이 2...

디딤돌 대출 신청 자격 상세 가이드: 소득·자산·세대주 요건 총정리

내 집 마련을 위한 가장 유리한 대출로 꼽히는 '디딤돌 대출'은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자격 조건이 매우 정밀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집이 없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세대주의 상태, 부부 합산 소득, 심지어 보유한 차값까지 포함된 자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4가지 핵심 요건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세대주 및 무주택 요건 디딤돌 대출은 원칙적으로 '무주택 세대주'를 위한 상품입니다. 세대주 요건 : 민법상 성년인 세대주여야 합니다 . 무주택 요건 :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 여야 하며, 이는 분양권이나 조합원 입주권도 주택으로 간주하여 포함됩니다 . 예외 : 만 30세 미만의 단독세대주는 대출이 제한될 수 있으나, 직계존속을 6개월 이상 부양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2. 가구별 소득 기준 (2026년 기준) 부부 합산 연 소득에 따라 신청 가능 여부가 갈립니다. 일반 가구 : 연 소득 6,000만 원 이하 신혼 가구 : 연 소득 8,500만 원 이하 (결혼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자)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 연 소득 7,000만 원 이하 2자녀 이상 가구 : 연 소득 7,000만 원 이하 3. 자산 심사 기준 (순자산 가액) 소득뿐만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규모도 봅니다. 자산 요건 : 신청인 및 배우자의 합산 순자산 가액이 5.11억원 이하인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산정 항목 : 부동산, 금융자산(예금, 주식 등), 일반자산(자동차 등)에서 부채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 자동차 기준 : 특히 고가의 차량(통상 3,700만 원 이상)을 보유한 경우 자산 기준 초과로 탈락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 디딤돌대출 업무처리기준 바로가기 4. 대상 주택 및 대출 금리 적용 모든 집이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규격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주택 규격 : 담보주택의 평가액이 5억 원 이하 (신혼·2...

2026 경영안정 바우처 매출액 연 환산 계산법 및 다수 사업체 신청 기준

2026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을 앞두고 "작년에 개업했는데 매출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하지?", "가게를 여러 개 운영하는데 중복 신청이 될까?" 고민하시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특히 2025년 신규 개업자의 경우 실제 매출액이 아닌 '연 환산 매출'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자칫 계산을 잘못하면 지원 대상을 놓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헷갈리기 쉬운 매출 산정 방식과 다수 사업체 운영 시 신청 기준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방법 및 대상 (공과금 25만원 지원)

고물가와 고금리로 경영난을 겪고 계신 사장님들께 단비 같은 소식이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전기료, 수도료는 물론 4대 보험료와 기름값까지 결제할 수 있는 '2026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업 을 시행합니다 . 총 25만원의 혜택 을 드리는 이번 사업은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온라인으로 5분 만에 신청이 가능합니다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신청 첫날 바로 혜택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 1. 지원 대상 및 요건 매출 기준: 2025년 연 매출액이 0원을 초과하고 1억 400만원 미만인 소상공인 (국세청 신고 매출액 기준) 영업 상태: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하여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이어야 함 업종 제한: 유흥업, 도박, 사행성업 등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됨 중복지원 제한: 1인이 다수 사업체(법인 및 개인 무관)의 대표인 경우 1곳만 신청 가능,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체는 주대표 1인만 신청 가능  2. 지원 내용 및 사용처 지원 금액: 업체당 25만원 카드 바우처 지급 (참여 카드사: KB국민, 농협, 롯데,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사용 가능 항목:   전기·가스·수도 등 공과금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료(사업자부담액, 사업주 본인 4대 보험료 모두 사용 가능) 휘발유, 경유, 가스, 전기 등 차량 연료비(연료 종류 관계 없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전통시장 화재공제' 한정, 화재공제료 납부 금액  3. 신청 일정 및 방법 신청 기간: 2026년 2월 9일(월)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방법:  온라인 신청 원칙. '소상공인24' 또는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홈페이지 접속 제출 파일: 국세청 과세정보를 활용하므로 별도 실물 서류 제출 필요 없음  5부제 운영: 2월 9일(월)과 10일(화) 이틀간은 사업자번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