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사내부부재테크인 게시물 표시

미사 전세 탈출, 성동구 자가로! 하이닉스 부부가 15억 성과급을 쓰는 법

통근버스 안에서 나누던 '서울 입성'의 꿈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쾌적한 신도시 환경과 잘 짜인 통근버스 노선 덕분에 많은 하이닉스·삼성전자 부부들이 전세로 첫 살림을 시작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아이 한 명을 키우며 매일 새벽 통근버스에 몸을 싣던 사내 부부에게 성과급 15억 이라는 거금이 입금되었습니다. 세금 7억을 떼이고 허탈해할 시간도 잠시, 부부의 손에는 합산 세후 약 8억 원 이라는 강력한 실탄이 쥐어졌습니다. 이 가족의 풍경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가장 현실적인 '상급지 이동' 시나리오를 추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