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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로 연식을 극복한 수안보 상록호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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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53도 진짜 온천수로 피로를 녹이고, 2편 블루리본 맛집 '감나무집'에서 꿩 백숙으로 배를 채운 뒤 편안한 잠자리로 향했습니다. 여행지 숙소를 고를 때, 비싸고 화려한 신축 호캉스가 아니라면 우리가 기대해야 할 최우선 가치는 바로 '청결함'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낡은 외관과 세월의 흔적을 '미친 관리력'으로 극복해 낸 가성비 숙소, 수안보 상록호텔 에서의 솔직한 하룻밤 후기입니다.